Review2013. 10. 31. 14:39

오늘의 개봉기는 MSI의 신제품인 GE60-i5 Dragon ED 입니다.


먼저 박스입니다.

검정박스에 빨간용이 그려져있네요.

G시리즈, 킬러랜, 스틸시리즈 키보드가 탑재되어있다는 문구도 보입니다.




MSI는 특이하게 박스에 씰링이 안되어있네요.

리박싱도 가능할듯.. (뭔가찜찜)




박스외관에는 GE60 2OD라고 쓰여있고, 주요스펙이 쓰여있네요.

i5-4200M , GTX 760M , 1TB , 8G RAM 이 보이네요.





박스를 열었을때의 모습입니다.

각잡힌 모습이 멋있네요.





박스안에있는 액세서리들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배터리와, 어댑터입니다. 

크기비교를 위해서 교통카드를 옆에 두고 찍었습니다.





설명서와 CD가 지퍼백에 들어있고, 멀티부스트를 사용했을때 HDD를 고정할수있는 나사와 스펀지가 있습니다.






지퍼백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확인해봤습니다.

제품보증서, 퀵가이드북, 사용설명서, 멀티부스트 사용설명서, 드라이버CD가 있네요.




멀티부스트에 HDD를 고정할 수 있는 스펀지와 나사4개를 자세히 보았습니다.

나사가 쇠가아니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있네요.





대망의 노트북입니다.

양 옆에 종이박스로 노트북을 지지하고있는 모습입니다.





박스를 한개씩 제거해보겠습니다.





박스 두개를 제거하니 검정부직포 재질의 케이스가 보이네요.

저걸 벗기면 노트북이 나오겠죠?




아닙니다. 투명 비닐로 다시 포장이 되있네요.

다시 비닐을 벗겨보겠습니다.




하얀색 천으로 또 잘 감싸져 있는 모습입니다.





노트북을 열어보겠습니다.

저 흰색천은 모니터 상판과 액정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네요.

자세히보니 팜레스트 부분과 터치패트부분은 알루미늄같은 얇은 철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인텔코어, 지포스 그래픽카드, 사운드블레스트 스티커가 눈에 띄네요.






노트북의 주요 스펙을 또 스티커로 붙여놓았네요.






터치패드부분을 자세히 찍어보았습니다

터치패드 바깥 사이드쪽은 은색으로 코팅되어있어서 눈이 부시네요.






전체적인 노트북의 모습입니다.






노트북 상판모습입니다.

강인한 용의 머리를 그려놓은듯합니다.




불을끄고 LED백라이트 키보드의 LED를 켜보았습니다.




키보드 버튼을 한번더 누르게되면 오른쪽 반쪽은 꺼지고 왼쪽 반쪽만 켜지게됩니다.


Posted by 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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